vazil 2020.06.15 추천 0 조회 212
<바질컴퍼니의 부품 빈피킹 로봇시스템 적용 공정 시연 장면.> 수작업으로만 가능했던 빈피킹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로봇 빈피킹시스템이 선보였다. 바질컴퍼니(대표 황희경)는 로봇을 이용해 후처리 가공이 필요한 부품이나 적재가 필요한 완제품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할 수 있는 '부품 빈피킹 로봇시스템'을 개발해 자동차·기계 부품 제조기업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빈피킹(Bin-picking)'은 무작위로 담겨 있는 통(Bin) 안의 물체를 집어 원하는 장소로 옮기는 자동화 작업 기술이다. 컨베이어 같은 특정 공간 내에서 부품 이동·가공·조립 과정은 대부분 로봇으로 대체됐다. 하지만 파레트나 통 속에 무작위로 담겨 있는 부품을 하나씩 집어 컨베이어, 가공 장비 등 원하는 위치로 옮기는 작업은 아직까지 로봇이 대체하지 못해 수작업으로 해왔다. 같은 부품이어도 방향이 혼재된 상태로 섞여 있으면 로봇은 이를 제대로 집어내기 어렵다. 두 종류 이상 부품이 섞여 있으면 더 어렵다. 부품을 찾는 위치나 반경, 부품 크기와 모양, 무게 중심 등을 정확히 인지해야 이를 잡아서 원하는 곳까지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바질컴퍼니는 세계적인 머신비전기업 '픽잇'이 보유한 고해상도 듀얼 카메라 기반 피킹 솔루션과 산업용 로봇 제어기술을 자체 기술로 통합, 후처리 공정용 부품 이송에 최적화한 '부품 빈피킹 로봇시스템'을 완성했다. 기존 피킹솔루션보다 부품 인지 능력이 높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부품에 적용할 수 있다. 또 협소한 공간에서만 피킹이 가능했던 기존 솔루션과 달리 가로×세로 1m 이상 통이나 파레트에서도 작업 가능하다. 바질컴퍼니는 범용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업 현장 컨설팅 후 맞춤형 빈피킹 로봇시스템도 제작,...
vazil 2020.03.19 추천 0 조회 266
[2019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주)바질컴퍼니 (주)바질컴퍼니(대표 황희경)는 스마트팩토리 및 공장자동화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회사다. 인공지능 머신비전 기술 및 비전 인식 솔루션, 클라우드 형태의 공급망 관리(SCM) 솔루션의 국산화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가격경쟁력으로 기존의 외산 시스템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업계를 선도하고자 하고 있다. 현재 바질컴퍼니는 인공지능 딥러닝 머신비전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품목에 특화된 기존 업체들과는 달리 초기 대응부터 설계, 디자인, 고객의 니즈반영, 스마트팩토리 적용에 이르는 총체적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바질컴퍼니는 경남 마산 로봇랜드의 6개 로봇관에서 요구하는 로봇 납품을 진행했으며,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제조 로봇 기반 OLP 및 디지털 트윈 산업용 로봇센터에 용접 로봇, 핸드링 로봇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산업용 로봇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추가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특화 사업 중 핵심 지역산업인 조선 분야 ‘조선해양기자재 제작 불량 진단시스템 개발’에 주관기관으로 연구개발을 참여 중이며, 2020년 클라우드 형태의 실시간 제품검사 시스템을 상용화하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황희경 대표는 “내년 초에 비전 인식 솔루션의 비전 카메라 상용화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스마트팩토리 컨설팅과 구축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300896365311
vazil 2020.03.19 추천 0 조회 263
(주)바질컴퍼니 부스 전경 (주)바질컴퍼니가 지난 11월 5일(화)부터 8일(금)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제20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egu Automatic Machinery Expo)’에 참가했다. 동사는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로봇 사업부 및 솔루션 사업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전반적인 공정에서 자동화를 추구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질컴퍼니가 선보인 로봇 시스템 글로벌 경기 상승으로 인해 ‘자동화’는 빠질 수 없는 키워드가 됐다. 동사는 로봇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제조혁신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르고 있다. 특히 로봇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에서, 작업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바질컴퍼니가 로봇 시스템을 선보였다. 동사의 빈 피킹 로봇은 PICK-IT 사의 머신 비전 시스템과 연동된 제품이다. 산업 현장에서 무작위로 놓여있는 제품을 정확하게 인식해 신속한 업무처리를 돕고 있다. 정확한 구동이 필요한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된다. 뿐만 아니라 Deburring 로봇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burr를 제거하는 로봇인데, 단순한 제거에 그치지 않고 곡면이나 다양한 구조의 burr까지 제거한다. 여기에 협업 로봇은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업무를 도와 관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동사는 이 외에도 핸들링 로봇, 검사 시스템 등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기술력에서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부분을 충족시키며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19)’은 ‘제14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제8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됐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EXCO,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주)한국종합기술, KOTRA가 주관해 진행됐으며, 총 170개사가 550부스로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원본 출처 : https://news.yeogie.com/entry/248039?locPos=25Q&
vazil 2020.03.19 추천 0 조회 238
<바질컴퍼니의 3D비전 검사시스템을 적용한 생산 현장의 품질 검사 가상 이미지.> 머신 비전 기술로 제품을 정밀 모니터링해 미세한 품질 불량까지 잡아내는 최신 검사시스템이 개발됐다. 바질컴퍼니(대표 황희경)는 머신 비전 기반 '3D비전 검사시스템'을 개발, 스마트팩토리를 비롯해 품질 고도화가 필요한 생산 현장에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머신 비전'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고 속속 도입하고 있는 최신 영상인식 기술이다. 생산 라인에 장착한 고화질 카메라, 광학계, 조명 등 하드웨어(HW)와 제품 이미지 획득·분석 소프트웨어(SW)를 결합해 품질 검사, 공정 모니터링, 제품 카운팅 등을 고도화할 수 있다. '3D비전 검사시스템'은 머신 비전 기술을 품질 검사에 적용한 시스템이다. ETRI에서 이전받은 '가상 학습셋을 이용한 물체의 검출, 식별 및 자세 인식기술'과 자체 개발한 3D영상인식 SW를 결합해 시스템을 완성했다. 시스템은 제품 크기와 모양의 차이는 물론 미세 돌기, 스크래치까지 잡아낸다. 특히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한 중소기업 생산 현장에 적합하다. 스마트팩토리는 소재 공급에서 가공, 출하 등 여러 부문을 자동 처리하지만 품질 검사만큼은 사람이 직접 해야 했다. 검사용 2D영상 모니터링이 있지만 미세한 불량까지 검출하기는 어려웠다. 동아플레이팅, 대영특수고무 등 5개 중소기업이 이 시스템을 첫 도입해 불량품 정밀 선별에서 품질 규격화, 검사 비용 절감까지 일석삼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바질컴퍼니는 동명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제조로봇 기반 VR융합 기술사업화사업' 지원을 받아 품질 검사뿐 아니라 제품 자체를 자동 인식해 분류와 이송, 카운팅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3D비전 인식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 R&D과제로 '조선해양 기자재 제작...
vazil 2020.03.19 추천 0 조회 240